반응형 강아지23 테리어 견종의 유래와 테리어 견종의 종류 테리어 견종의 유래 테리어는 개의 품종을 크게 분류해 놓은 것 중 하나이다. 어원은 라틴어 terra이고, 이것이 이어져 중세 프랑스어 terre가 되었다. terra는 “땅”이라는 뜻이다. 테리어 견종은 사냥을 하는 능력이 뛰어난 견종들인데, 주로 땅 속이나 작은 굴속에서 여우나 수달, 쥐 등을 사냥했다. 지금 우리 주변의 테리어들은 대부분 과거의 테리어들이 영국에서 개량된 품종들이다. 현대에 와서는 사냥보단 반려동물로 길러진다. 테리어 견종의 특징 테리어는 유래인 “terra”에서 알 수 있듯이 땅을 좋아한다. 많은 견종들이 땅을 좋아하고, 그래서 땅파기도 좋아한다. 땅을 파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던가, 잠을 자기 위해서 등 강아지의 본능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테리.. 2023. 12. 5. 리트리버의 어원과 골든 리트리버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차이점 리트리버의 어원 리트리버의 어원은 영어 RETRIEVE에서 찾을 수 있다. RETRIEVE는 ‘되찾아 오다’라는 뜻인데, 거기서 파생된 리트리버는 사냥감을 물어오는 역할을 했던 견종들을 총칭한다. 과거에는 총으로 거위나, 오리 등의 날짐승 등을 사냥할 때 중, 대형견과 함께했다. 날짐승들이 귀가 밝아 사냥꾼의 기척을 느끼면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고, 날아가 버리지 않아도 덤불이나 수풀 속에 떨어지면 사람이 찾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리트리버는 사냥꾼과 함께하게 되었다. 리트리버의 종류 리트리버라고 잘 알려진 견종은 골든 리트리버와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있겠지만, 노바스코샤 덕 톨링 리트리버나 체서피크 베이 리트리버, 플랫 코티드 리트리버, 컬리 코티드 리트리버 등이 있다. 컬리 코티드 리트리버는 가장 오래.. 2023. 11. 22.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개 보더콜리 체이서, 보더콜리의 특징과 생김새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개 보더콜리 체이서 머리가 좋기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견종이고, 학습 능력 또한 뛰어나다. 단어를 알아듣는 것을 넘어서 명사와 동사를 구분할 줄 알고, 이를 조합한 명령어를 알아듣는다. 보통의 견종은 100개에서 150개의 단어를 알아듣는다고 한다. 그리고 훈련이 잘되었거나 영리한 강아지는 250개의 단어를 구분하고 습득한다고 한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인 보더콜리 체이서는 1022개의 단어를 알아들었다고 한다. 체이서는 체이서는 1022개의 장난감을 구별할 수 있었고, 처음 듣는 이름과 새로운 사물을 결합할 수 있을 정도로 머리가 좋았다. 새로운 행동을 배우는 능력도 뛰어났으며, 알고 있던 것을 배제하고 사물의 이름을 추론하는 능력 또한 갖추고 있었다. 보더콜리의.. 2023. 11. 20. 푸들의 성격과 활동력 그리고 미용 푸들의 성격 푸들은 견종 중 애견화와 가축화가 많이 진행된 품종 중 하나이다.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뛰어나면서도 공격성이 적다. 하지만 다른 견종들에 비해 개체별 차이가 크다. 푸를 들은 인간과의 상호작용이 잘 되는 견종이어서, 보호자의 양육 환경이나 성격, 그리고 어떤 훈련을 받느냐에 따라 다양한 성격이 나타난다. 또, 푸들을 작게 개량하기 위해 다양한 개체와 교배를 시켜 토이 푸들의 경우는 일반적인 스탠다드 푸들의 성격에서 많이 벗어나 있을 수 있다. 특히 국내의 토이 푸들의 경우는 말티즈와 교배를 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푸들보다 성격이 안 좋은 경우가 많다. 푸들은 분리불안이 심한 견종이다. 그래서 5개월 미만의 유아기 때는 외출 후 귀엽다고 격하게 반겨주는 것을 삼가야 한다. 보호자에 대.. 2023. 11. 16. 푸들의 지능과 역사 그리고 종류 푸들의 지능 푸들은 지능이 굉장히 높은 견종으로, 기본적인 개인기는 다른 개들보다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다른 견종들은 배우지 못하는 고난이도 개인기도 훈련이 가능하다. 다만 이는 스탠다드 푸들의 지능을 이야기 한 것이고, 가정에서 보통 키우는 토이푸들은 스탠다들 푸들보다는 지능이 떨어진다. 작게 만들기 위해 다른 품종과의 교배를 했기 때문에, 스탠다드 푸들 보다는 지능이 감퇴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스탠다드 푸들과 토이 푸들을 비교 한 것이고, 토이푸들 역시 타 견종에 비하면 지능이 뛰어나다. 푸들의 견종이 머리가 좋다는 것이지 모든 개체가 똑똑하다는 것은 아니므로, 지능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푸들은 머리가 좋고, 성격이 무난해 성격만 보았을 대는 키우기가 어렵지는 않다. 하.. 2023. 11. 16. 삽살개는 특징과 삽살개의 품종에 대한 의문 삽살개의 특징 삽살개는 국내에서 천연기념물로 공인된 개의 품종 중 하나이다. 과거에는 삽사리, 삽살이라고 불렸고, 잡귀를 쫓았었다고 알려져 있다. 삽살개라는 이름 자체가 煞(죽일 살)을 써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이다. 시골 동네에 돌아다니는 작은 개를 삽살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삽살개는 소형 견종이 아니다. 진돗개 정도의 크기를 중형견이다. 삽살개의 품종에 대한 의문 고전문학 속에서 다른 국내 견종이 등장하지 않는다. 이는 여러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고전 작품이 유배지에서 써진 것은 아니나, 많은 작품이 유배지에서 쓰였다. 그것이 아니면 주요 학파의 근거지에서 쓰였다. 그래서 문학작품에는 그 시절 그 지역 문화의 특수성이 묻어난다. 진돗개나 풍산개 같은 개들이 고전문학에 등장하지 않는 .. 2023. 11. 16. 비숑 프리제와 푸들의 차이와 비숑 프리제의 특징 비숑 프리제와 푸들의 차이 비숑 프리제는 곱슬곱슬한 털을 가지고 있어 푸들과 혼동이 되는 경우가 많다. 비숑 프리제와 푸들의 견종별 특징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조차 이를 빠르게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두 견종은 서로 관계가 없는 견종이고, 성향의 차이가 큰 견종이다. 단지 털이 심하게 곱슬거린다는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어 비슷해 보이는 것뿐이다. 비숑 프리제와 푸들의 모질을 살펴보면, 비숑 프리제를 털이 가늘고, 푸들은 모질이 강하다. 비숑 프리제는 털이 가늘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푸들보다 곱슬곱슬한 느낌 자체도 덜하다.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푸들은 강한 굵은 모직의 곱슬, 비숑 프리제는 가는 모직의 반곱슬 느낌이다. 물론 푸들의 털 관리를 매우 잘해준다면 비숑 프리제 같은 느낌이 날.. 2023. 11. 15. 폼피츠의 크기와 폼피츠의 외형과 그리고 성격 폼피츠의 크기 폼피츠의 크기는 보통 포메라니안과 스피츠의 중간 몸무게인 3~5kg이다. 어느 정도 비율로 두 견종이 섞였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크기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많은 수의 폼피츠가 요즘에는 3kg 정도 내외의 몸집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1kg대의 폼피츠까지 등장하고 있다. 크기만 따지면 포메라니안과 별다르지 않다. 1kg대면 일반적인 포메라니안보다도 작은 수준임에도 삐죽한 주둥이를 가지고 있고, 모량도 포메라니안의 풍부한 모량에 비하면 부족하기 때문에 외형을 보면 대개 누가 봐도 폼피츠이다. 폼피츠의 외형 폼피츠의 외형은 직전 글에서도 말했다시피 천차만별이다. 강아지가 가장 귀여운 시기인 2개월쯤 폼피츠는 정말 모든 견종의 강아지 중에서도 손꼽을 만큼 외모가 귀엽.. 2023. 11. 15. 폼피츠가 탄생한 배경과 폼피츠에서 볼 수 있는 사회문제 폼피츠가 탄생한 배경 폼피츠는 공식적인 품종이 아니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폼피츠라는 견종 자체가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폼피츠는 스피츠와 포메라니안의 믹스인데, 사실 그냥 믹스견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폼피츠라 하나의 품종처럼 자리 잡아있다. 크기나 외모, 형태 등이 비교적 하나의 품종처럼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한국의 폼피츠들은 대부분 강아지 공장에서 양산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새끼 때는 폼피츠와 포메라니안을 구별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순수혈통 포메라니안은 믹스견인 폼피츠보다 분양가가 훨씬 높다. 그 때문에 폼피츠를 포메라니안이라고 사기 분양을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고 한다. 사실 이는 흔하게 있는 경우이며, 비용을 싸게 치르고 산 경우 포메라니안은 그냥.. 2023. 11. 15. 이전 1 2 3 다음